네 가지 상황에서 평소 센서 값을 상황마다 20회까지 기록하면, 상황별로 내 몸이 평소에 어느 정도인지 한눈에 정리돼요. 밀폐된 공간은 엘리베이터, 지하철, 버스로 나눠 기록합니다.
평상시 범위는 지금까지 기록의 대부분(약 95%)이 들어가는 구간이에요. 기록이 많을수록 더 정확해지고, "제외"로 표시한 기록은 계산에서 빠져요.